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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kkjjjkkk | 2004/01/14 21:26 | 트랙백(4) | 덧글(0)
하쿠 님 여자 친구..
이것도 우려 먹어 야지..
by kkkjjjkkk | 2003/11/12 04:00 | 트랙백 | 덧글(2)
하나비..
요즘 너무 힘들어 진다..
단순하게 과제가 너무 힘들어서..
일본어로 써야 하기 때문에 원서도 해석 해서 봐야 하고..
국내에 관련 서적이 없으면 정말 난감하다..
책 한권 통째로 해석 해야 하니까..
도서관에서 제대로 한 것도 없이 이것 저것 어떻게 할까 계획만
세우다 온 것 같다..
오늘 처럼 과제 하다가 막힌건 처음이다..
정말 누구에게 위로 받고 싶은 심정도 생겼지만..
그냥 한 숨 자고 나면 괜찮아 지겠지..
갑자기 리플이 많이 달렸다..
처음에 유니님 이라는 분이 지나 가다 써 주신 리플이 전부 였는데..
매력주둥이 님이나 스카시 님이나 께비 님이나 감사 합니다..
저는 리플 남기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여기다 씁니다..
지금 올린 사진은 제가 일본에 갔을 때 오사카 에서 아주 크게 열렸던
하나비 입니다..
그 때 분위기 정말 좋았는데..
우리 나라도 저런 축제 많이 했으면 좋을 텐데..
11 월이 되면 할 일도 많아 지는데 정말 걱정 이다..
여권 문제 숙소 문제 비행기 표 문제 일본어 자격증 시험에
과제 해야 하고..
친구들 끼리 같이 하기로 하지만 나는 누구 한테 맞기는 성격이 못 돼서
내가 막 싸 돌아 다녀야 할 거 같다..
가끔 가다 전화 오는 일본 가서 친해진 한국인 친구 랑 이번 에도 같은
숙소 를 쓰게 될거 같다..
어떻게 잘 되겠지..
앞으로 바빠 질 걸 생각 하면 끔찍 하지만..
힘 을 내서 살아야 겠다..
그래도 나름 대로 꿈 이 있으니..
by kkkjjjkkk | 2003/10/26 23:41 | 트랙백 | 덧글(0)
께비님 사진..
우려 먹어 야지..
by kkkjjjkkk | 2003/10/26 02:00 | 트랙백 | 덧글(1)
슬프다
나는 항상 밤마다 너무 슬프다..
예전에는 여자친구가 없어서 슬펐다..
나란 놈은 키도 작고 머리만 크고 인기도 없다..
거기다 중학교 고등학교 다 남자 학교 라서 여자 만날 기회가
없었다..
뭐 기회 있었으면 뭐하냐..
요즘에는 조금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냥 좀 나란 놈이 한심하게 느껴 지는 순간이었다..
근데 꼭 여자친구가 있어도 나는 밤마다 슬플 것 같다..
이상하게 나는 우울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이러는게 사춘기 라고 말하는 인간도 있지만..
지금 성인이 다 된 나의 입장에서는..
슬픔을 노래하는 사람들은 그럼 죄다 사춘기냐고 말하고 싶다..
나는 이상하게 영국의 우울한 락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 음악을 들을때마다 나는 슬프면서도 감동을 느낀다..
생각이 너무 깊어질수록 때로는 나에게 손해 인거 같기도 하지만..
그냥 그렇게 사는게 좋을거 같다..
억지로 웃음을 찾을 필요는 없으니까..
나는 원래 외로운 놈이니까..
나는 나를 자책하거나 자학하는 경우가 있다..
너무 자기 비하에 빠져 버리는 경우..
나란 놈은 왜 이렇게 태어 났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한다..
그건 외모나 그런것을 생각해서 그럴때도 있지만..
내가 왜 인간으로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있다..
나는 음악과 애니메이션을 하고 싶다..
그래서 지금 애니메이션과를 다니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슬픔을 제대로 표현할수 있는 메채는..
애니메이션과 음악 인거 같다..
언젠가 나는 기타를 들고 혼자 집에서 청승을 떨 것이다..
그리고 좀 더 늙으면 길거리에 나가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
그냥 나의 슬픔을 노래 하고 싶다..
때로는 유치하고 때로는 정신병자 같기도 한 나의 슬픔..
나의 정신 상태를..
by kkkjjjkkk | 2003/10/20 03:30 | 트랙백 | 덧글(1)
루이..
오늘도 밤이 늦었다..
어제 환생이란 영화를 보면서 끝 부분에 루이의 콘서트가 있었다..
노래가 너무 영화랑 잘 어울려서 너무 듣고 싶은 나머지 벅스를 뒤졌다..
벅스에 1 2 3 집 다 있었다..
루이란 이름도 실존하는 가수 였다..
2003 년도에 싱글 앨범 3 장을 낸거 같았는데..
그 루이란 가수의 이름이 시바사키 코우 라고 하던데..
배틀 로얄의 여자 배우였다고 한다..
그렇게 벅스에서 듣다가 너무 mp3 로 구하고 싶어서 아는 사람한테
부탁 했더니 어렵게 구해 주었다..
환생이란 영화를 보고 이 노래를 들으면 감동은 거의 두배가 될 것이다..
벅스에 뮤비가 있었는데 환생 영화의 한 장면과 시바사키 코우의 환상적인
모습이 아주 적절히 배치 된 뮤비 였다..
특히 달의 물방울 이란 노래는..
너무 슬프다..
내 주변에서 환생시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우리 할머니..
아니 우리 할머니는 명을 다해서 돌아 가셨다..
그럼 과연 누구를 가장 살리고 싶을까..
그냥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언젠가 생긴다면 영원히 그 녀와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by kkkjjjkkk | 2003/10/19 02:07 | 트랙백 | 덧글(1)
밤이 깊었네..
오늘은 공부방을 갔다가 집에 와서 농심 감자면을 끓여 먹었다..
맛은 있었는데 정말 느끼했다..
할아버지가 낮에 용돈으로 5 만원을 주셨다..
참 돈도 없을텐데 나 챙겨 주시다니..
어제 받은 옷 값도 그대로 안 쓰고 14 만원 그냥 통장에 넣어 버렸다..
만원은 집에 밥이 없어서 볶음밥 시켜 먹었다..
그리고 뭐할까 생각하다가 아주 저번에 받아 놓은 환생이란 일본 영화를
봤다..
내가 일본어를 하고 있는 입장이었지만 그래도 아주 어렵게 느껴지는 대사
들 이었다..
물론 자막을 해 놓고 봤다..
보면 볼수록 약간 교훈도 있고 감동적 이었다..
참 안타깝기도 했고..
살아 있다는 것에 왠지 무한한 뿌듯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그냥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또 스타크래프트를 했다..
참 나란 놈도 한심한거 같다..
어머니께서 공짜로 받아 온 13 년 짜리 오디오를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컴퓨터 스피커로는 어디다 꼽아야 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변환잭이 있던지 오디오 전용 스피커를 써야 하나 보다..
좀 물어 보려고 시디피 코리아를 들어가 봐도 오늘따라 에러만 나고
홈페이지에 안 들어가 진다..
누구 아는 사람 없으려나..
요즘은 왠지 음악을 크게 듣고 싶은데..
다음주 쯤에는 음악 시디를 사야 할거 같다..
새로운 음악을 듣다 보면 뭔가 느껴지는게 또 생기겠지..
by kkkjjjkkk | 2003/10/18 01:53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오늘은 할아버지가 집에 오셨다..
시골에서..
내 바로 옆방이기 때문에 담배만 좀 안 피셨으면 좋겠는데..
담배 연기가 아주 조금씩 들어 온다..
동네 공부방에 가서 레포트 조금 하다가 우리집 수퍼에 들렀는데
어머니께서 내가 벌벌 떨고 있는거 보고 잠바 같은거 사라고 10 만원을
주셨다..
너무 추워서 하나 있긴 해야 할거 같아서 돈을 받았는데 돈 받기가 조금
미안했다..
뭐 어쩔수 없이 그냥 주머니에 찔러 놓고 조금 있다가 집으로 올라 왔다..
그리고 컴퓨터를 키고 과제 하나 완성하고 글씨로만 써 놓은거 워드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하지도 못하고 게임만 하다가 그냥 노래 들으면서 이 글을 쓴다..
요즘은 이상하게 술이 먹고 싶은데 친구를 만날 기회가 없다..
친구는 있는데 막상 만나고 싶어도 당장 만날만한 친구가 없다..
나는 항상 그랬다..
점점 커가면서 단짝 친구란 것이 없어져 갔다..
중학교 때만해도 있었는데..
그리고 그때만 해도 내가 막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놀자고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누가 불러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건지..
아니면 내 자신이 자신이 없는건지..
같이 놀기에는 왠지 부담스러운 친구들이 늘어만 간다..
이러다 나는 완전 외톨이가 되어 있겠지..
하지만 어쩔수 없는듯..
내년에는 뭔가 달라진 내 모습을 기대 하면서..
그냥 오늘 하루 하루 를 넘겨야 겠다..
by kkkjjjkkk | 2003/10/17 00:38 | 트랙백(3) | 덧글(1)
머리가 너무 아프다..
어제 밤을 샜더니 너무 머리가 아프다..
왠지 요즘 들어서는 잠은 오는데 잠이 자기가 싫을 때가 많다..
뭔가 불안해서 일까..
잠을 자면 안될거 같은데..
밥을 안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프다..
살도 빼고 싶은데..
요즘 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폐인이 다 됬다..
나가 봤자 할 일도 없고..
과제가 밀렸는데 빨리 해야겠다..
by kkkjjjkkk | 2003/10/15 19:03 | 트랙백 | 덧글(0)
나는 늘 항상 죄를 짓고 사는가 보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내가 배신을 할 때도 있고
상대방이 나를 배신 할때도 있다..
그게 오해로 인한 것이든 고의로 그런 것이든..
한번 뒤틀어진 사이는 다시 회복 하기가 너무 어렵다..
그럴 때면 나는 늘 누군가에게 죄를 지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해 본다..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야 마땅한 것이니까..
하지만 때로는 너무 슬플 때도 있다..
가족이 있으면서도 항상 혼자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친구가 있어도 어느 순간에는 다 떠나 버린다..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인가..
지금 당장 에도 끼니 걱정에 추위에 떨고 있는 기아 들을 생각
하면 나는 참 행복한 걱정 이나 하고 앉아 있는 거겠지..
오늘은 보노 보노를 봤다..
항상 보던 애니메이션 이지만 뭔가 웃기면서도 슬프다..
내 자신이..
겉으로는 웃고 있으면서도 속으로는 한번도 진심으로 웃어 본적이
과연 몇 번이나 될련지..
by kkkjjjkkk | 2003/10/14 23:57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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